안녕하세요, 희야입니다~

오늘은 귀 옆에 작은 구멍, 전이개누공(Preauricular)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이개누공이란 태아가 귓바퀴가 만들때 귓바퀴가 잘 융합되지 않아 작은 홈이 발생하게 되어 귀에 아주 작은 구멍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이 것이 귀앞작은구멍 '전이개누공'이라고 불리는 질환이랍니다.

전이개누공은 선천적인 기형으로 선천성 이루공이라고도 부릅니다.


전이개누공은 우리나라 100명중 2~3명이 전이개누공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즉, 우리나라 기준으로 2~3% 되는 아이들이 전이개누공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지요.


사진 출처 : 이데일리


전이개누공은 평소에는 큰 증상이 없다 고름이 나는 등 부어오르는 귀 염증으로 이비인후과를 많이 방문하시게 되면서 본인이 전이개누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전이개누공은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선천적으로 귀에 전이개누공이 있지만 따로 귀가 붓거나 염증을 통해 고름이 나오지 않는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수술은 필요치 않다고 합니다.

허나, 자꾸 구멍이 부어 고름이 나온다면 부위를 절개하거나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고름을 빼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느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전이개누공이 붓고 고름이 나는 상태가 반복된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전이개누공으로 염증이 한번이라도 났다면 대부분의 경우 재발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수술 또한 하고 싶다고 바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염증이 가라앉은 후 할 수 있으므로 항생제 등으로 염증을 다스린 후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여러번 재발하면 그 상처가 점점 커지기 때문에 그로 인한 것도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다는 말씀 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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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액결제 현금화 2018.03.23 10:33 신고

    아 이걸 전이개누공이라고 부르는군요
    다행히 염증이 있은적은 없지만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안녕하세요. 희야입니다.

비인두암은 약간 생소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만큼 암 중에서도 희귀암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팬인 배우 김우빈도 이 병으로 투병하고 계시지요. 제가 김우빈, 신민아 커플을 너무 좋아하는데 김우빈 비인두암 얼른 이겨내셔서 빨리 공식석상에서 만나길 바라며 비인두암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코 뒷 부분과 목을 연결하는 부위에 생긴 악성 종양을 일컫어 '비인두암'이라고 합니다.

비인두암은 전세계로봤을 때 10만명 중 1명 꼴로 발병한다고 하는데요. 허나, 중국 남부 지방쪽에서는 이에 30배 가까운 발병율을 보이고 있는걸로 봐 인종적, 유전적 원인도 있으며 본인의 생활패턴에도 영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비인두암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은 역시나 흡연과 과음니다. 이 두가지를 함께했을 때 그 발병률은 더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밖에도 연구결과 EBV 바이러스의 감염과 연관이 있다고도 알려져있고, 위에서도 언급했듯 유전적인 영향도 배제할 순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비인두암 증상은 '목에 혹이 있는 경우'입니다. 이 같은 경우 검사를 하게되면 비인두암 전이가 된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외에도 비염이라고 착각할 수 있는 증상들도 있습니다. 피가 섞인 콧물, 한쪽 귀의 먹먹함, 한쪽 코막힘 등이 그 흔한 증상입니다.


만약 비인두암 4기같은 말기로 넘어간 경우에는 음식물이 잘 넘어가지 않는 등의 증상,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쉰 목소리가 나오는 목소리의 변화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증상이 없이도 나타나기 때문에 일찍 발견하지 못하고 비인두암 사망에 이르기 까지도 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 비인두암이 의심되는 경우 코 내시경을 이용하여 조직검사를 하게 됩니다. 조직 검사 중 림프절이 커진 소견이 발견되면 림프절을 찔러 검사하여 비인두암인지 확인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CT, MRI, 전이 여부를 확인하는 복부 초음파 등 여러가지 검사를 거치게 됩니다.

비인두암의 치료 방법은 비인두 자체가 수술적으로는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방사선치료'가 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비인두암 생존율 초기 발견하게되면 그 확률은 70%에 달하고 비인두암 예후도 좋다고 합니다. 비인두암 4기 생존율의 경우 환자의 상황이나 치료에 따라 생존율을 더 좋은 생존율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초기에 언급한 김우빈 비인두암 4기같은 경우에도 건장한 체격의 김우빈씨 같은 경우 보다 높은 생존율을 기대해볼 수 있겠죠.


김우빈씨가 얼른 쾌차하셔서 영화 조작으로 복귀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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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야입니다. 

오늘은 여성질환의 하나인 회음부 가려움의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회음부 가려움의 원인을 이야기 하기 전에 회음부가 어디를 가르키는지 알고 계시나요? 회음부의 정확한 위치는 여성의 질과 항문사이를 말합니다.

여성의 소중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잘 관리해주어야겠죠?





회음부 가려움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아이를 출산하지 않은 여성, 출산한 여성입니다. 아이를 출산한 여성의 경우에는 출산시 회음부 절개를 하기 때문에 회음부 상처가 아무는 동안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산하지 않았음에도 가려운 여성이라면 곰팡이균과 같은 gardnerella(가드넬라) 등 다양한 균에 노출된 경우입니다.

회음부나 소음순 가려움을 느끼는 많은 분들이 평상시에 팬티에 냉이 많이 묻을텐데요. 하얀 냉이나 노란 냉이나 끈적한 냉 등 다양한 냉이 배출되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여성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가려움의 원인은 다른데에도 있습니다.


청결하지 못한 공중화장실 공중목욕탕의 사용과 더불어 볼일을 본 후 깨끗하지 못한 뒤처리 등도 가려움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음부의 적정산도가 '약산성'인데 반해 평상시에 산성도가 높은 바디워시를 사용하게 되면 회음부가 자극을 받게 되어 질염에 걸릴 확률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일단 회음부 통증을 느끼시게되면 질염이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질정을 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회음부 가려움 연고를 바르셔야 빠른 시일내에 회음부 염증이 가라앉을 것입니다.



이제 평상시에 이러한 통증을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본적으로 회음부 가려움증의 가장 큰 원인은 면역력 저하이기 때문에 평상시에 규칙적인 생활관리와 운동을 통하여 면역력을 향상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목욕 후 충분히 건조한 후 속옷을 입으시는 것이 좋고, 꽉 끼는 통풍이 되지 않는 속옷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회음부가 약산성이기 때문에 약산성의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허나 여성청결제의 경우 잦은 사용은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하니 일주일에 1~2회 정도 사용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아픈 다음에 행동하기 보다는 평상시에 관리하여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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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질정 넣는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평소에 템포나 생리컵같은 삽입형 생리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질정에 대해서 많이 거부감을 가지시고 "이걸 어떻게 넣어야 되지?"라고 고민하실텐데요.

이러한 분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묻어나는 자세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나이 어린 여자분들께서는 질염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창피하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는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은 딱 여성의 감기라는 말이 정답인 것 처럼 모든 여성 대부분이 피곤하거나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질염이 많이 발생하니 절대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질정 종류는 다양하지만 병원이나 약국에서 권하는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질정 넣는법은 일단 깨끗하게 손을 세척하거나 샤워 후 물기가 촉촉한 상태에서 질정을 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짜고짜 딱딱한 알맹이를 넣으려고 한다면 아무래도 거부감이 있기 때문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넣는 것이 좀 더 매끄럽게 들어간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질정을 쉽게 넣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 누워서 다리를 구부린 상태로 넣는다.

침대나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오므린 상태에서 넣으시면 됩니다.

두번째, 다리를 올릴만한 곳에 한쪽 다리를 올린 후 넣어주는 방법입니다.

이는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난 후 변기나 욕조에 다리를 살짝 얹은 후 물기가 촉촉한 상태에서 넣는 방법으로 저는 첫번째보다는 두번째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 밖에도 소변보는 자세에서 다리를 살짝 덜 구부린 상태에서 넣는 것 또한 쉽게 잘 들어간다고 하니 위의 2가지 방법으로도 되지 않는다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정 녹는시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요.

질약은 넣은 후 1시간 가량 움직이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바로 움직여버리면 애써 넣은 질정이 흡수되지 않고 흘러내리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많은 의사들이 저녁시간 자기 직전에 넣는 것을 많이 권유하는데요.

원래는 오전시간대에 넣고 1시간 가량 휴식을 취한 후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질정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저녁에 질정을 삽입한 경우 다음날 아침까지 팬티에 하얗게 묻어 나오는게 정상이라고 하니 놀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질정 찌꺼기가 나와서 흡수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흡수되어도 찌꺼기는 나온다고하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질정을 넣을 때에는 손가락 두마디정도로 깊숙히 넣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미미하다고하니 꼭 깊숙히 넣으셔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질정이 흐를 것을 대비해 팬티라이너를 사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습니다.


질정의 부작용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질정을 넣고 따가움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염증이 많거나, 기구를 삽입하면서 상처가 난 경우라고 합니다.

이는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나 통증이 장시간 사라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내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질정을 쉽게 넣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렸는데요. 여성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 감기가 걸리면 감기약을 먹듯 질염에 걸리면 질정을 넣는 것. 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편안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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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근래 제법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싸늘한 날씨 때문에 자꾸 몸을 움츠리곤 하는데 이게 허리 건강에 안좋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보통 허리디스크 환자들은 여름보다 겨울에 잦은 통증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늘은 이러한 허리디스크에 효과적인 잠자리에 대해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허리디스크라고 함은 허리에 통증이 있는 요통뿐만 아니라 허리 아래인 엉덩이부터 다리로 이어져 뻗어나가는 흔히 '방사통'이라는 통증이 동반할 때 허리디스크다. 라고 판정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허리만 아프다면 그 것은 디스크가 아닌 요통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굳이 통증이 심한 환자 뿐만 아니라 평소에 허리가 아프다거나 가족력이 있어서 미리 예방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시는 침대 바닥, 어느 곳에서 자는게 좋을까요?

에 대한 저의 대답은 허리디스크 침대에서 자는게 좋다 입니다. 하지만, 물렁물렁한 침대보다는 약간 하드한 침대임과 동시에 허리라인의 굴곡을 잘 받쳐주는 침대가 좋다는 것입니다.

간혹 바닥에서 자면 허리가 아프다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바닥에 반듯하게 누웠을때 많은 분들이 허리가 들뜨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허리의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럼 단순히 침대가 좋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말랑말랑한 호텔식 침구는 오히려 허리 건강에 해로우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허리디스크 자세는 누웠을때 반듯하게 누운 후 무릎에 2~3cm가량의 적당한 베개를 놔줌으로써 허리가 바닥에 닿도록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반듯하게 누워서 자기 힘든 많은 분들이 옆으로 새우잠 자듯이 자는 경우가 많은데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태아자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얇은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자는 것 입니다.

다리와 다리 사이에 얇은 베개를 껴 줌으로써 무게감을 줄여줄 수 있을 뿐더러 허리디스크 엉덩이가 아픈 분들에게 좋은 자세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허리디스크에 효과적인 잠자리 자세도 있는 반면, 치명적인 자세도 있는데요.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바로 바닥에 아빠다리 하고 앉는건데요. 이는 허리에 엄청난 무리를 주기 때문에 허리가 안좋은 분들은 꼭 하면 안되는 자세 1위입니다. 


더불에 바닥에 쭈구리고 앉는 자세, 의자에 앉아 엎드린 자세, 또한 허리를 구부리는 행동은 정말 허리에 치명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지금껏 허리디스크에 좋은 잠자리자세에 대해서 설명드렸는데요.

저 또한 허리가 좋지 않기 때문에 늘 허리에 좋은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보통 성인이 하루에 자는 시간은 6시간 남짓이라고 해도 24시간의 4분의 1이라는 큰 시간을 자는 시간에 소비하는데요.

오늘부터는 잠자리 좀 더 신경써서 건강한 백년허리를 유지하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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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허리디스크 환자들에게 겨울은 그야말로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허리디스크가 발병하기 전까지 여름보다도 겨울을 선호했지만 발병 후 여름을 선호하는 편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오랜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한껏 움츠렸던 몸이 따뜻한 집에 들어오면서 스르륵 풀리게 되는데요.

추위에 한껏 움츠려있던 근육 또한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면서 심한 통증을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많은 디스크 환자들이 여름보다는 겨울에 많은 통증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허리 아프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 디스크 환자 대부분이 허리 보다는 허벅지나 종아리를 포함한 다리가 저린 증상인 '방사통' 때문에 괴로워 한답니다.



초기 단계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뻐근하거나 허리가 아픈 증상이 허리디스크의 초기단계의 주요증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허리디스크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단순한 허리 근육통이라고 생각하곤 하여 허리디스크의 초기 단계 발견율은 상당히 낮은 편이라고 한다.

앉아 있는데 허리가 뻐근한 느낌이 자주 든다면 꼭 병원에 내원하여 진단을 꼭 받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중기 단

중기 단계는 수핵이 파열되어 '추간판'이 튀어나와 '신경'을 건드리게 되면서 직접적인 통증이 생기는 단계이다.

초기 단계와는 다르게 뻐근한 증상이 아니라 허리가 콕콕 찌르듯이 아픈 경우와 '방사통'이 생긴다.

허리보다는 허벅지, 종아리, 발끝까지 다리 전반에 걸쳐 저릿한 느낌과 함께 알이 배긴 것 처럼 묵직한 느낌이 나기도 한다.

단순한 허리통증과 허리디스크를 비교하는 통증은 '방사통'일 것이다.

단순 허리통증은 허리전반에 걸쳐 아픈 것이지만 허리디스크는 위에 언급한 추간판이 돌출되어 신경에 닿게 됨에 따라 방사통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말기 단계

추간판이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아예 파열된 상태이다.

말기의 경우에는 하반신 마비까지도 올 수 있으며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대부분 말기인 경우에는 응급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요즘은 허리디스크가 자연 치유가 가능한 병이라고 생각해서 예전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바로 수술을 하지 않고 통증을 약으로 어느 정도 잡은 후 보존치료를 통하여 이겨내고자 하는 추세이다.

한 번의 수술로 깨끗하게 해결될 병이었다면 많은 사람들이 수술로 병을 이겨내고자 했겠지만 디스크의 경우에는 예후가 생각보다 좋지 못한 경우도 있고 재발도 상당히 많이 되기 때문에 몸의 근본적인 자세나 평소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중기 단계의 경우에는 수술보다 보존치료를 권하고 싶다.


보존치료를 하기 전 기본적으로 다리에 방사통이 있는 경우라면 운동보다는 염증약을 복용하면서 침상 안정을 하면서 방사통을 잡은 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서서히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빨리 운동을 해서 병을 이겨내야겠다고 방사통이 있는 상태에서 이를 악물고 운동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오히려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할 것이다.


허리디스크 환자는 국내에 40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도 고통받고 있을 많은 디스크 환자들이 하루바삐 허리디스크 통증으로 부터 해방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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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미스리플리라는 드라마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미스리플리는 2011년 이다해 주연의 드라마입니다. 극 중 이다해는 리플리증후군을 걸린 여성을 연기했는데요.

안 좋은 길을 쭉 걸어온 여성이 한번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서 끊임없는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나중에는 거짓말이 사실이라고 믿게되는 증후군입니다.

이러한 리플리 증후군이 정확하게 어떤 증후군일까요?





리플리증후군이란?

거짓말은 보통 본인이 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리플리증후군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한 거짓말이 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에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즉, 본인이 지어낸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믿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일컫습니다.


리플리증후군의 유래

리플리증후군은 미국 소설가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쓴 <재능있는 리플리씨>라는 소설의 주인공인 '리플리' 의 이름을 따와서 지어지게 되었는데요.

주인공은 자신의 친구인 재벌 남자를 부러워해 친구를 살해한 후 친구의 인생을 가로채고 친구로써 연기를 하면서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결국은 그가 살해한 친구의 시체가 발견되어 그의 연극이 끝나게 되는 내용입니다.




리플리증후군을 극복하려면...

[네이버 지식백과] 리플리 증후군 [Ripley syndrome]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주) 북이십일 21세기북스 )

리플

리플리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령, 성공하는 삶보다는 본인이 행복한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의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또한,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도록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 또한 중요할 것입니다.

1등만을 기억하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이러한 증후군이 사라지려면 사회 전반에서의 변화가 필요가 있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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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남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을 잘 하시는 편인가요?

현대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발표할 때 불안한 증상을 겪는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성격이 소극적이신 분들도 계시지만, 평소에는 활발한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발표할 때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는 발표불안증을 겪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손이 떨린다던지, 목소리가 떨린다던지, 얼굴이 빨개지는 등의 가지각색의 발표불안증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극복하는 팁을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가상 시뮬레이션 해보기.


공포증을 앓고 계시는 분인데 발표를 앞두고 있으신다면 대본을 만든 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나는 아무리 연습해도 너무 떨어서 망칠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발표 당일이라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가상 시뮬레이션을 하신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안떨리는 척 할 필요 없어요.


불안증은 대부분 남들에게 창피를 당한 경험이 무의식적으로 자리잡은 후 부터 증세를 보이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예를 들면, 어렸을 적 발표를 하는데 사소한 실수를 했는데 친구들이 깔깔거리며 웃었고, 이가 트라우마로 남아서 발표를 할때마다 떨리게 되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억지로 안떨리는 척 할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오히려 자연스럽게 얘기해보세요. "너무 떨리네요."라고요. 감추려고 할 수록 오히려 더 떨릴거에요. 감추지 않고 드러낸다면 오히려 듣는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좋게 바라볼 거에요.



세번째. 약을 먹어보세요.



위에 말한 것 처럼 끝 없이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날 너무 떨어서 발표를 망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발표가 생활인 분들도 계시고, 아주 가끔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발표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극복하도록 꾸준히 노력이 필요할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약을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절대 망치면 안되고 실수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발표일 경우입니다. 목소리 떨림이나, 손 떨림의 경우이나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경우에는 약을 복용하게 되면 이러한 증상이 완화되기 때문에 보다 원활하게 발표에 임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라고 해서 너무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실 필요가 없는게 현대인들의 대부분이 정신적인 질환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정신과를 포함한 개인 병원 진료 기록은 본인 이외에는 기록을 열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불이익 또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 과한 약 복용은 몸에 독이 될 수 있으나 의사의 처방에 의해 적당한 약 복용은 건강상에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발표불안증을 꼭 극복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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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복용하는 약이 무엇일까요?

머리가 아플때, 배가 아플때, 허리가 아플때, 이가 아플때. 통증을 억제해주는 진통제로야 말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가장 많이 복용하는 약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우리가 복용하는 진통제는 어떤 성분이 주성분인지 아시나요?

대부분의 진통제 이부프로펜이나 덱시부프로펜이 주성분이랍니다.

그럼 이 두가지 진통제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하실거에요.




이부프로펜과 덱시부프로펜의 차이점은 무엇?


이부프로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소염, 진통, 해열에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부프로펜의 유효한 성분만을 추출하여 개선해 만든 것이 덱시부프로펜입니다.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반의 용량만으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이부프로펜은 D-이부프로펜과 L-이부프로펜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부프로펜의 효능은 대부분 D-이부프로펜에서 나온 것이며, L-이부프로펜은 효능보다는 부작용에 가까운 성분입니다.

덱시부프로펜은 이러한 이부프로펜 성분 중 D-이부프로펜만을 뽑아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부프로펜의 부작용인 위장출혈, 간손상, 신장손상 위험에서 이부프로펜보다는 자유롭다고 보시면 쉬울 겁니다.




나는 어떤 약을 복용해야할까?


우리가 보통 진통제를 복용할때 위의 두가지 약 뿐만 아니라, 흔히 알려져 있는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도 많이 복용하는데요.

그럼 우리는 고민하게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중 어떤 약을 먹어야할까? 라고요.


이 3가지 진통제는 대표적으로 진통과 해열에 효과가 있습니다.

소염효과가 필요한 경에는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소염효과가 필요없는 경우에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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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허리를 삐끗했을 때 온찜질을 해야 하는지, 냉찜질을 해야 하는지 많이 고민하실 것 같은데요.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냉찜질이 맞다' 입니다.

보통 허리뿐만 아니라 어딜 삐끗하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뜨뜻한게 최고!"라는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온찜질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허리를 삐끗한 경우에는 반드시 냉찜질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냉찜질을 해야하는 이유 ?

갑자기 허리를 삐끗한 경우처럼 급성 질환의 경우에는 삐끗하면서 근육과 인대의 염증이나 부종을 가라앉혀야 하기 때문에 세포조직의 대사작용을 낮추는 차가운 '냉찜질'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급성 질환과 반대로 만성질환인 디스크나 오십견 같은 경우에는 뜨끈한 '온찜질'을 해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정답입니다.



냉찜질은 몇 일동안 해야하나요?

보통 1~2일 사이까지만 냉찜질을 하되, 그 이후에는 온찜질을 하는게 좋습니다.

급성으로 허리를 삐끗한다거나 다리를 접지른다거나 했을 때는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냉찜질을 했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뜨끈한 온찜질로 근육을 이완시키는게 좋기 때문입니다.

만약 냉찜질 후 온찜질을 하고도 2주이상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내방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찜질 방법 ?

냉찜질을 할 때는 얼음을 바로 통증 부위에 갖다대는 것 보다는 수건을 찬물에 적신 후 올려놓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또한, 얼음을 수건에 감싼 후 비닐을 씌워서 통증 부위에 올려놓는 방법, 시중에 판매되는 냉찜질 온찜질 팩을 사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신체 부위에 통증이 있는 경우 항상 온찜질을 해야하나 냉찜질을 해야하나 많이 고민하시는데 확실히 정리해드리면

급성 질환에는 냉찜질, 만성 질환에는 온찜질이 정답이랍니다. 옳지 않은 찜질을 하게 되면 오히려 통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을 하시는게 중요하다는걸 거듭 강조드리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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